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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남시의회
제242회 성남시의회 임시회 제2차 본회의 정윤의원 5분발언
기사입력: 2019/01/28 [16:46]  최종편집: snreport.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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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남리포트

 

판교테크노밸리 활성화 방안

 

존경하는 성남시민 여러분!

박문석 의장님과 선배, 동료 의원 여러분!

은수미 시장님과 2,800여 공직자 여러분! 그리고 언론인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판교, 운중, 백현동 출신 정 윤의원입니다.

 

판교는 주거, 업무, 상업시설, 녹지 등을 고루 갖춘 완성형 자족도시입니다.

 

교테크노밸리는 2001년 중앙정부와 경기도가 기술혁신의 장으로만들기 위해 계획하여, 2015년 완공하여 연매출 80조 원에 달하는 대한민국 IT산업의 중심이 되었습니다.

 

이후 4차 산업을 선도하는 혁신성장 클러스터를 목표로 제2, 3의 테크노밸리 조성을 추진 중에 있고 국가의 미래 산업인 4차 산업의 중심지로서 아시아의 실리콘밸리로 성장해 나아가야 할 것입니다.

 

하지만, 당면한 여러 문제점을 안고 있습니다.

 

첫째는 판교 테크노밸리의 관리 주체가 제 각각입니다.국토부, 학기술정보통신부, 경기도, LH, 경기도시공사가 각각의 관리주체이고현재 성남시는 어느 곳에서도 관리주체가 아닙니다. 지역 정체성과 변화에 빠르게 대응할 수 있는 실행 기구가 없다는 것입니다.

 

째는 판교 테크노밸리의 지역공동화 현상입니다. 직주분리와성화를 위한 노력과 정책 부재로 상권 활성화가 미흡하다는 것입니.

 

째는 입주 10여 년이 다가오는데도 대중교통이 여전히 불편하고, 자가용 위주의 교통환경으로 출퇴근 시간 교통체증과 주차장 부족입니다.

 

러한 문제에 대해 해결방안을 함께 찾고 개선키 위해 노력하고자합니다.

 

미국의 실리콘밸리는 문제 해결을 위해 비영리기구인 JVSV(Joint Venture Silicon Vally)1992년 설립하여 운영하고 있습니다.

 

교 테크노밸리도 제2, 3 테크노밸리 조성 시점에서 미래를 대비하기해 성남시가 직접 참여하여 하나가 되는 뉴거버넌스 관리 협의체계를구성하자고 은수미 시장님을 비롯한 관계 공무원께 제안합니다.

 

지속적 발전을 위해서는 기업유치도 중요하지만 창업가들을 도울 수있는 전문 서비스 산업을 육성해야 할 것이며, 테크노밸리에 무하는 사람들의 행복한 삶을 위한 여가활동과 문화활동을 영위할수 있는 문화공간과 환경 조성이 필요합니다.

 

역 공동화 관련해서는현재 활동인구가 주중 낮시간에 12만여 명인데 밤 시간에는 2만여 명으로 줄어드는 공동화 현상이 일어나고 있습니다. 이는 직주분리 현상과 지역 활성화 활동의 부재로 인하여 특히, 저녁과 주말에는 지역경제가 침체되고 있습니다.

 

주분리 문제해결을 하기 위해서 테크노밸리지역 근무자와 주민을위한 주택 공급 정책수립과 전문산업인 양성 교육기관, 문화공간, 상업시설 등 확충을 제안합니다.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서는공공의 노력과 지역 주체인들이 직접 참여해 실행 방안을 찾고, 기업은 성남사랑 상품권, 지역화폐 등을 활용하여 기업이 지역 내 역할과 사회적 책임을 다 할 수 있도록 여건조성이 필요합니다.

해외에서 이미 지역주체들이 주도적으로 참여하는 지역 관리시스템으로 미국 BID, 일본 AM 사례가 있으며, 국내는 서울 무교동, 다동에서타운 매니지먼트를 실시한 사례가 있습니다.

 

역경제 활성화를 위한 방안으로 판교역 일대에 타운 매니지먼트를시범적으로 실시를 제안합니다.

 

판교역 주변은 중심 상업지역으로 테크노밸리 및 주거지에 인접해 있고 접근성이 좋아 타운 매니지먼트를 실시하기에 최적의 지역이며, 고용창출과 주민들에게 문화와 상업 서비스를 제공하는 핵심 공간으로 발전시켜야 할 것입니다.

 

교통문제와 관련해서는대중교통 확충 정책을 기조로 하고, 자체사업으로 판교역에서 주요 거점을 신속히 이동하는 트램 건설이 드시 필요하며, 판교~월곶간 전철, 8호선 연결 조기 착공 및 개통과주요 거점에 대규모 공영주차장을 건설하고 개발단계에서부터 건설 및 유지비용에 대하여 건물주와 입주기업이 일부 부담하는 정책이 필요합니다.

 

를 통해 판교 테크노밸리가 나아갈 방향과 정체성을 정하고, 변화하는 사회, 경제에 대응하여 공공과 민간이 하나 되어 아시아의 실리콘밸리로서의 역량을 키워 나가야 할 것입니다.

 

끝까지 경청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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