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ntitled Document 성남연합신문

 




올해도 주목! Made in 성남 독립영화


이은성 기자
신고 인쇄 스크랩 글꼴 확대 축소
승인 2019.09.11 16:51
twitter facebook kakaotalk kakaostory band

undefined

undefined

24회 부산국제영화제에 2018년 제작지원작 3편 초청

니나 내나(이동은 감독), 찬실이는 복도 많지(김초희 감독) 등 장편 2, 잘 지내니 주희야(최민구 감독) 등 단편 1편 초청

2016년부터 4년 연속 초청독립영화 발전 위한 지원 이어갈 것


국내는 물론 해외영화제에서도 주목받고 있는 성남문화재단(대표이사 박명숙)<성남독립영화제작지원>이 올해도 그 성과를 이어간다.

 

오는 103()부터 12()까지 열리는 제24회 부산국제영화제에 2018년 성남독립영화제작지원작 중 장편 <니나 내나>(이동은 감독), <찬실이는 복도 많지>(김초희 감독)와 단편 <잘 지내니 주희야>(최민구 감독) 등 총 3편이 초청받았다.

 

85개국 303편의 영화를 초청한 제24회 부산국제영화제에서 이동은 감독의 <니나 내나>는 상업영화와 예술영화, 블록버스터부터 독립영화까지 모든 분야에서 한국영화의 흐름을 파악할 수 있는 대표작들을 선보이는 한국영화의 오늘 파노라마부문에 초청됐다.

 

<니나 내나>는 오래전 집을 떠난 엄마에게서 엽서 한 장이 도착하고, 내색하진 않았지만 각자 상처를 안고 살아온 삼 남매가 서로를 이해하기 위한 여행길에 오르는 이야기를 담고 있다.

 

일자리를 잃고 살길이 막막해져 작은 산동네로 이사 간 영화 프로듀서 찬실. 주인집 할머니는 수상쩍고, 한 푼이라도 벌기 위해 시작한 일은 낯설기만 한데 여기에 어느 날부턴가 찬실의 눈에 시도 때도 없이 미남 귀신이 나타난다는 내용의 <찬실이는 복도 많지>한국영화의 오늘 비전부문에 초청됐다. ‘한국영화의 오늘 비전은 해당연도에 제작된 뛰어난 한국독립영화를 보여주는 부문으로 올해 10편이 초청됐다.

 

한국 단경쟁부문에 오른 단편 <잘 지내니 주희야>는 어느 순간 헤어진 연인 주희의 이름이 입에서 튀어오는 취업준비생 경우와 주희를 만나 이 이야기를 해주고 싶지만 행방이 묘연한 그녀의 이야기를 들려준다.

 

우수한 독립영화를 발굴지원하기 위한 성남문화재단의 <성남독립영화제작지원> 지원작들이 2016년부터 4년 연속 국내 최대 영화제인 부산국제영화제에 초청되고, 그 외 국내외 다양한 영화제에서 주목받는 등 성과를 이어가고 있다.

 

성남문화재단은 앞으로도 독립영화 제작현장에 힘을 보태고 독립영화 발전을 위한 다양한 지원을 이어가는 한편, 오는 10월에는 독립영화제작 지원작들의 시사회를 진행해 보다 많은 시민들이 독립영화에 관심을 갖는 기회도 제공할 예정이다.





 

[ Copyrights © 2017 성남리포트 All Rights Reserved ]


 
신고 인쇄 스크랩 글꼴 확대 축소
twitter facebook kakaotalk kakaostory band
back top






홈페이지이용약관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경기도 성남시 중원구 황송로 77(래미안금광아파트 109동 2203호) ㅣ  관리자
ㅣ 대표전화: 010-2625-9718 ㅣ 전자우편 : jun010627@naver.com 등록번호 : 경기,아50537 ㅣ 등록일 : 2012년11월14일
ㅣ 대표 : 이은성 ㅣ 발행/편집인: 이은성 ㅣ 개인정보책임자 : 이은성 ㅣ 청소년보호책임자 : 이은성 . 
Copyright ⓒ 2012 성남리포트.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