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동자, 서민을 위한 국회의원될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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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작성일 15-02-03 20:20본문
오는 4월 29일 치러지는 성남 중원 보궐선거에서 정환석 새정치민주연합 중원지역위원장이 2일(월) 오전 중원구 선관위에 예비후보등록을 마치고 본격적인 선거채비에 들어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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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환석 위원장은 후보등록을 마치고 지지자들과 만난 자리에서 정치의 본질은 국민을 편안하게 하는 것인데 그동안 우리
정치는 국민의 삶과는 동떨어진 권력투쟁에만 몰두해 온 것이 사실이다. 이번 선거도 통진당의 종북문제 때문이 아니라 파시즘적 행태를 보인 박근혜
정부와 새누리당의 권력욕 때문에 치러지는 선거인만큼 반드시 승리해서 정치가 본질로 돌아올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것을 다짐했다.
또한 정환석 위원장은 박근혜 정권 들어 더욱 노골화된 1%만을 위한 경제, 갑을 위한 나라 만들기의 잘못된 행태를 바로 잡아 힘들고 지쳐
소리내어 울 힘조차 없는 수많은 노동자, 서민을 위로하고 그들이 정당하게 대접받는 나라를 만드는데 의정활동의 방점을 찍겠다고 말했다.
아울러 정환석 위원장은 17대 총선이후 잘못된 공천, 민주세력 분열 등으로 10여년 동안 빼앗긴 정통민주세력의 성지 중원구를 반드시 되찾아와 땅에 떨어진 중원구민의 자존심을 세우겠다고 밝혔다.
이와 함께 정환석 위원장은 총각시절 성남에 들어와서 자식이 대학을 졸업한 지금까지 29년 간 청춘을 바쳐 주민들과
애환을 함께 해 왔기 때문에 주민들의 어려운 현실과 그들이 원하는 바를 누구보다 잘 알고 있다는 점과 지난 25년 동안 민주당 당적을 한 번도
버린 적 없는 민주당 지킴이의 역할을 충실히 온 점이 가장 큰 강점이라고 주장했다.
한편, 정환석 위원장은 에스콰이어캐주얼
노조위원장(5선) 출신으로 2013년 당시 박광온 현 국회의원을 꺾고 민주통합당 지역 위원장으로 선출된 이후, 지난해 11월 은수미 현
국회의원과의 경선에서 승리해 새정치민주연합 중원지역위원장으로 재선출됨으로서 지역기반이 탄탄하다는 점이 검증되었다.
뿐만 아니라 정환석 위원장은 2004년 민주당 분당사태 이후 극심한 대립과 갈등으로 사분오열된 지역 내 정통
민주세력을 하나로 통합해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아무튼 역대선거결과로 볼 때 당선가능성이 높은 새정치연합의 공천싸움이 더욱
치열해질 전망이며, 현역위원장이라는 점 때문에 다른 후보에게 앞서있다는 평가를 받고 있는 정환석 위원장이 본격적인 선거전에 뛰어든 만큼 야당의
공천과 보궐선거결과가 주목된다.
2015년 2월 2일 (월)
새정치민주연합 성남 중원구
국회의원보궐선거
예비후보 정환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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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약력 및 주요 경력 -
* 전남 광주 충장중
졸업/ 숭일고 졸업/ 조선대 졸업/ 용인대 경영대학원 석사
* 1990년 한국노총 에스콰이아캐주얼노동조합 위원장
(5선 역임)
* 2000년 제5대 경기도 광역의원 당선 (첫 정치 입문)
* 2001년 성남시 생활체육회 태권도연합회
자문위원장
* 2004년 성남시 복지재단.디딤돌 법인이사
* 2005년 한국노총 전국식품산업노련 경기지역본부장
*
2010년 동원대학교 외래교수
* 2012년 민주통합당 성남 중원지역위원장
* 2012년 민주통합당 경기도당
노동위원장
* 2012년 민주통합당 문재인대통령후보 중원지역 선거대책위원회 위원장
* 2012년 민주통합당 문재인대통령후보
노동자경영참여추진 특별위원장
* 2013년 민주당 성남 중원지역위원장 재신임 (중원구 당원 직접선거로 선출)
* 2013년
민주당 전국직능위원회 부의장
* 2014년 제6회 6.4지방선거 성남시장 이재명후보 선거대책본부 위원장
* 2014년
새정치민주연합 성남 중원지역위원장 재신임
(중원구 당원 직접선거로 재선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