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 올해 네 번째 ASF 발생에 총력 대응 > 경기도소식/정치

본문 바로가기
    • 'C
    • 2025.08.30 (토)
  • 로그인
사이트 내 전체검색

경기도소식/정치

경기도, 올해 네 번째 ASF 발생에 총력 대응

페이지 정보

작성자 작성일 25-07-20 19:59

본문

NE_2025_WNRZRU91230.jpeg

경기도는 7월 17일 파주시 파평면 소재 양돈농가에서 올해 네 번째 아프리카돼지열병(ASF) 이 확진됨에 따라 긴급 초동방역과 확산 차단에 도 전 행정력을 총동원하고 있다.

ASF 발생 직후 김대순 경기도 행정2부지사는 현장을 긴급 방문해 통제초소 및 방역상황을 직접 점검했다. 김 부지사는 “ASF는 단 한 건의 방심이 대규모 확산으로 이어질 수 있다”며, “이동제한, 살처분, 소독 등 초기조치를 철저히 이행하고, 농장과 주변 지역의 방역망을 빈틈없이 가동하라”고 현장에 지시했다.

이번 발생은 2019년 9월 국내 첫 ASF 발생지였던 파주시에서 다시 발생한 사례로, 국내 53번째, 경기도에서는 24번째 발생이다. 올해는 3월 양주시 사례 이후 약 4개월 만이며, 해당 농가의 돼지에 대해서는 현재 긴급 가축처분이 신속히 진행 중이다.

경기도는 즉시 긴급 방역지침을 발동해 발생 농가 반경 10km 내 57개 양돈농가(사육돼지 101,043두) 이동제한 정밀검사 및 예찰 129대 소독차량 총동원 집중 소독 거점소독시설 27곳과 통제초소 가동 전담관 219명 현장 배치 등 입체적 방역 대응을 전개하고 있다.

또한 농림축산식품부는 16일 20시부터 48시간 동안 파주, 고양, 김포, 양주, 연천 등 5개 시군에 대해 양돈농가와 관련 차량·시설을 대상으로 일시이동중지명령(Standstill) 을 발령했다. 위반 시에는 「가축전염병 예방법」에 따라 1년 이하 징역 또는 1천만 원 이하 벌금이 부과될 수 있다.

김대순 부지사는 “ASF 차단은 속도와 집중력이 관건이며, 단 한 순간의 방심도 용납되지 않는다”며 “폭우가 이어지는 가운데 소독 효과 저하 등 2차 확산 위험이 커지는 만큼, 농가 스스로 방역수칙을 철저히 지켜야 한다. 도내 각 시군 역시 거점소독시설 운영과 농가 점검 등 방역대응에 만전을 기해 달라”고 강력히 당부했다.


    성남시의회
    성남시
    경기도의회
    성남시의회
    성남시청
    성남산업진흥원
    성남문화재단
    성남시의회
    성남시청
    경기도의회
    성남문화재단
    성남시의회
    성남시청소년재단
    경기도의회
    성남시의회
    성남시청
    성남시청
    성남문화재단
    성남시청
    성남문화재단
    아덱스
    경기도의회
    성남시청소년재단
    성남시의회
    성남시의료원
    경기주택도시공사
    경기도교육청



27

32

32

28

26

32

31

33

31

31

35

29
08-30 15:23 (토) 발표

최근뉴스






경기도 성남시 중원구 황송로 77(래미안금광아파트 109동 2203호) ㅣ  
ㅣ 대표전화: 010-2625-9718 ㅣ 전자우편 : jun010627@naver.com 등록번호 : 경기,아50537 ㅣ 등록일 : 2012년11월14일
ㅣ 대표 : 이은성 ㅣ 발행/편집인: 이은성 ㅣ 개인정보책임자 : 이은성 ㅣ 청소년보호책임자 : 이은성
Copyright ⓒ 2012 성남리포트 All rights reserved.
.